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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공지사항

  1. notice

    신안의 작은섬 장산도에서 '3·18 만세운동 재현행사'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남 신안의 작은 섬에서 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렸다. 신안군은 지난 18일 오전 장산면에서 국권회복과 독립을 위해 희생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장산도 3·18 만세운동 기념식 및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복을 입고 태극기를 든 채 100년전 장산도에서 울려퍼진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했으며, 이를 제지하는 일본 경찰에 저항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또 장병준 생가 안마당에서 펼쳐진 극단 갯돌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재현극을 관람하며, 선조들의 독립의지를 되새겼다. 장산도 3·18만세운동은 신안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장병준(1893~1972) 선생이 주도했다. 서울의 3·1만세운동 이후 바다 건너 ...
    Date2019.04.24 Category뉴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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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1919 남도, 대한독립만세!” 전 개최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목포시(시장 김종식)와 오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0년 1월 27일까지 특별전 ‘1919 남도, 대한독립만세!’를 전남 목포 해양유물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올해는 3‧1운동 100주년과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다. 이번 특별전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나라를 빼앗긴 우리 민족의 독립을 향한 간절한 염원과 이를 위해 희생했던 선열들을 기억하기 위해 기획했다. 남도 사람들의 3‧1운동과 항일독립운동을 재조명하고 아울러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참담하게 수탈되었던 조선의 바다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3‧1독립선언서를 비롯하여 전라남도에서 펼쳐졌던 항일의병과 3‧1운동, 일제강점기 해양 수탈 관련 유물과 기록물, 사진 등 200여 점의 전...
    Date2019.10.24 Category뉴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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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남 서남권 3·1운동 학술회의' 10일 목포대 개최 등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전남 서남권의 3·1만세운동을 조명하는 학술회의가 전남 목포에서 열린다. 목포대학교는 오는 10일 오후 목포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전남 서남권 3·1운동의 전개과정과 그 의의'란 주제로 학술회의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학술회의는 전우용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의 '삼일운동과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기조발표로 시작된다.  이어 이기훈 연세대 사학과 교수의 '신안 장산도 3·18 만세운동과 장병준의 항일운동', 최성환 목포대 사학과 교수의 '목포 4·8 만세운동의 전개과정과 주요인물'이란 발표가 진행된다.  또 이정선 조선대 역사문화학과 교수는 '완도의 3·15 만세운동과 소안도 항일운동'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다.  토론은 고석규 목포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Date2019.04.26 Category뉴스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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