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111fdbfgbgfbgbb.jpg

언론에서 바라본 포양

  1. 22
    Apr 2019
    21:09
    notice

    최고의 명가에서 배운다-인동장씨

    최고 명가(名家)에서 배운다. 장재식·장하진 가문의 남다른 가풍과 교육철학 알아주는 부자에 타고난 천재 집안. 지금까지 장씨 가문에 대해 알려진 바는 그랬다. 물론 호남의 대지주 집안으로, 3대에 걸쳐 정·관·학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이들이 상당수이니 틀림없는 사실이다.그러나 장씨 가문에는 그보다 더 특별한 게 있었다. 명가의 명성 뒤에는 남다른 가족애와 교육에 대한 철학이 있었다. 세계 부부의 날 위원회는 지난 5월 16일 ‘올해의 명가(名家)상’ 제1회 수상자로 장재식(전 산자부 장관)·장하진(전 여성부 장...
    read more
  2. 25
    Apr 2019
    15:42

    임시정부 의정원의 전라도 사람들-장병준을 중심으로

    ‘장산도 만세운동’ 주도한 장병준…통합임정 출범 기여 고향서 청년들 규합 거리 시위…암태도 소작쟁의에 영향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의정원 의원 선출 뒤 임정 통합 노력 목포서 신간회 활동…조선민족의 정치·경제적 해방 앞장 平等과 仁愛 실천한 사상가…형제들 모두 독립운동 헌신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자조섞인 말들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적이 있었다. 독립운동 후손들의 극심한 생활고를 반영하는 슬픈 현실을 나타내는 표현일 것이다. 구국의 일념으로 전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에 희사한 개인, 물심...
    Read More
  3. 25
    Apr 2019
    15:39

    3·1운동에 뛰어든 ‘노블레스 오블리주’

    우연한 기회에 포양(包洋) 장병준(1893~ 1972)에 대해 알게 됐다. 12월4일 저녁 <세계일보> 강당에서 열린 ‘포양 숭모의 밤’에서다. 목포 앞바다에 있는 신안군 장산도의 대지주 집안 출신인 그와 그의 형제들이 독립운동에 뛰어드는 과정은 ‘우당 이회영의 6형제’에서 볼 수 있었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또 다른 모습이었다. 후손들이 망하지 않고 호남을 대표하는 명문가로 우뚝 섰다는 점에서는 통쾌함마저 느껴졌다.  포양의 독립운동은 내용 면에서도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1919년 3·1 독립운동 직후 목포 무안의 시위 조직화 및 ...
    Read More
  4. 24
    Apr 2019
    20:36

    독립운동부터 민주화 투쟁까지’, 장홍염 선생 흉상 제막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독립운동과 민주화투쟁에 앞장서 온 장홍염 선생의 흉상이 고향인 전남 신안군 장산도에 세워졌다. 17일일 열린 제막식에는 장홍염 선생의 장남 장웅식, 둘째 사위인 박경석 전 국회의원, 조카인 장재식 전 산자부 장관, 재종손인 장하진 전 여성부 장관 등 가족과 장홍염 선생의 정치적 동지인 신명식 대한정우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흉상은 장홍염 선생의 고향인 장산도 초등학교 사거리 공원에 세워졌다. 청동재질로 약 3개월에 걸쳐 제작했고, 좌대에는 ...
    Read More
  5. 24
    Apr 2019
    20:30
    No Image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장하진 집안, 3대에 걸친 '천재 집안'?

    장하진 전 여성가족부 장관이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되면서 이른바 '장씨 집안'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0년 동안 장관급 인사만 4명을 배출해 호남에서 손꼽히는 명문가라고 전해진다. ‘천재 집안’이라고 불리는 ‘장씨 집안’은 3대에 걸쳐 독립운동가, 장관, 국회의원, 교수 등 사회지도층을 낳았다. 역사는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장하진의 증조할아버지 장진섭에서 시작된다. 장진섭은 구한말 전남 신안 장산도 일대 염전을 일구며 논밭을 가진 만석꾼 부호다. 그의 아들이자 장하진의 할아버지들인 1세대는 독...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