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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바라본 포양

  1. 22
    Apr 2019
    21:09
    notice

    최고의 명가에서 배운다-인동장씨

    최고 명가(名家)에서 배운다. 장재식·장하진 가문의 남다른 가풍과 교육철학 알아주는 부자에 타고난 천재 집안. 지금까지 장씨 가문에 대해 알려진 바는 그랬다. 물론 호남의 대지주 집안으로, 3대에 걸쳐 정·관·학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이들이 상당수이니 틀림없는 사실이다.그러나 장씨 가문에는 그보다 더 특별한 게 있었다. 명가의 명성 뒤에는 남다른 가족애와 교육에 대한 철학이 있었다. 세계 부부의 날 위원회는 지난 5월 16일 ‘올해의 명가(名家)상’ 제1회 수상자로 장재식(전 산자부 장관)·장하진(전 여성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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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3
    Apr 2019
    01:07

    바다를 품은 독립운동가와 '북경의 쌍권총' 형제 집안

    내가 몰랐던 미지의 인물을 탐색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하물며 그 인물이 만주와 연해주 일대를 누비면서 비밀 활동을 하던 독립운동가라면 탐색의 흥미는 배가 된다. 지난 19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사)장병준선생기념사업회(회장 장하진)가 헌정한 <장병준 평전>(박남일 저, 선인)의 주인공도 그런 경우이다. 포양(包洋) 장병준(張柄俊, 1893~1972)은 후손의 사료 발굴 노력에 의해 근래에 새롭게 조명된 독립운동가이다. 필자는 세칭 명문가로 통하는 전남 신안의 '인동 장씨' 집안 사람들을 알고 있었지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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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2
    Apr 2019
    21:24

    잘 알려지지 않은 민족주의자 장병준의 삶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다. 장병준이라니... 우리나라 근대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책을 읽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장병준이라는 이름은 처음 들었다. 아마 이 이름을 처음 들어본 사람이 나만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그만큼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한 사람이다. 그럼에도 이 집안 사람들이 많이 독립운동에 관여했는데, 이렇게 알려지지 않아도 되나 싶은 생각도 든다. 알려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제대로 기억되지 않은 것이다. 이 책의 뒤에 사진을 보니 장병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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